그러고 보니. 요새 주위 人들이. 아파서.
걱정아닌 걱정과. 비웃음을 줬던 기억이 난다.
준호랑 혜진이.
몸이 아프면 참 서럽다. 그건 어디서든 마찬가지다.
집에 있는 처지이긴 하지만. 실 생활은. 34평짜리 집에서.
사는 자취생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아침엔 그럭저럭 버텼는데. 몸이 슬슬 안 좋아져서.
난감했다. 이런. 그것들한테 전화랑 문자로 옮았나. -ㅅ-
내일 혜진이도 구미오기로 한 지라.
나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나아야지. 나아야지....
그래서. 귀찮은 몸 이끌고. 나가서 약 산다음.
잤다. -ㅅ-
아. 내일이면. 신청한지 3주 째...
비자 왜 안나오나...
걱정아닌 걱정과. 비웃음을 줬던 기억이 난다.
준호랑 혜진이.
몸이 아프면 참 서럽다. 그건 어디서든 마찬가지다.
집에 있는 처지이긴 하지만. 실 생활은. 34평짜리 집에서.
사는 자취생과 다를 바가 없기 때문에.
아침엔 그럭저럭 버텼는데. 몸이 슬슬 안 좋아져서.
난감했다. 이런. 그것들한테 전화랑 문자로 옮았나. -ㅅ-
내일 혜진이도 구미오기로 한 지라.
나아야겠다는 생각만. 했다. 나아야지. 나아야지....
그래서. 귀찮은 몸 이끌고. 나가서 약 산다음.
잤다. -ㅅ-
아. 내일이면. 신청한지 3주 째...
비자 왜 안나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