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입을 놀린게 부끄럽다 -
몇일 전에 엄마랑 통화하면서.
성적표에 A가 여러개라고. A+도 있다고 자랑했다.
물론 4학년 2학기인 나에게 있어 이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난 이상하게 성적표에 늘 B나 B+밖에 없어서... -_-..
그래서 솔직히 좀 기뻐서 엄마도 기뻐하란 마음에 하하호호 통화했는데.
이렇게 통화한게 어제일인데...
대학교 1학년 1학기인 상록이는 첫학기 성적이 4.0을 넘는대...
혓바닥이 부끄럽구나. 닥치고 있을걸.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