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4864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입을 놀린게 부끄럽다 -

몇일 전에 엄마랑 통화하면서.

성적표에 A가 여러개라고. A+도 있다고 자랑했다.

물론 4학년 2학기인 나에게 있어 이건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난 이상하게 성적표에 늘 B나 B+밖에 없어서... -_-..


그래서 솔직히 좀 기뻐서 엄마도 기뻐하란 마음에 하하호호 통화했는데.

이렇게 통화한게 어제일인데...

대학교 1학년 1학기인 상록이는 첫학기 성적이 4.0을 넘는대...





혓바닥이 부끄럽구나. 닥치고 있을걸. -_-
  • ?
    민돌 2009.07.08 00:46
    미안하다-_-라고 하면 오양이 미안해 하겠지 헤헷. 피해의식 따위 이준호나 줘버려-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