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9.08.12 09:06

[2009/08/09] 시작.

조회 수 504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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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

잘 하는 짓인지 모르겠다.

내가 했던 말을 행동으로 부정하면서까지. 남의 마음 할퀴면서까지.

상대방을 믿지못하면서까지 해야할 일이였을까.

신경쓰지 않으면 되지만.

아마 한동안은 뇌리에서 떠나지 않을 것 같다.



일단 해야할 일만 마치고...





- 칭얼칭얼 -

자연스럽에 칭얼대는 일이 줄었다.

아직도 남들이 보기엔 여전히 쓸데없이 칭얼댈 수도 있겠지만.

요즘은 한마디 꾹 참는 걸로 봐서 분명히 줄고 있다.



딱 하나. 요 근래 좋아진 점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말이 너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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