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9539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생각해 보니 예전에도 아주 없진 않았지만.

사람을 소개하고. 소개 받는 것.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 것. 이상하게도.

제대한 이후로 부쩍 많아졌다.



물론 나는 처음 만난 사람과도 말은 잘 하는 편이지만.

그 만남 자체는 오히려 피하는 편이다.

잘 모르는 사람을 만난 다는 것.은 그다지 내키지 않는 일이다.

아마 내 주위 세계에 안주해서. 편한 사람만을.

유지하려는 행동일지도 모르겠다.

사실 그래서 더 이상의 인간관계는 필요없다. 라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고....



하지만. 이래저래. 소개 받는다는 것.

나름대로 나쁘지만은 않은 듯.  
  • ?
    석-_- 2006.09.07 17:01
    나쁘지만은 않은데 썩 좋지많도 않은듯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98 [문답] Who am I ? 나는 누구인가요? 라인 2006.08.25 8933
697 [잡담] 네 일기는 일기구나. 라인 2006.08.25 10092
696 [잡담] 친구라는 것이 만능은 아니야. 라인 2006.08.25 9980
695 [잡담] 습관 / Alt+D 라인 2006.09.04 8704
694 [잡담] 연애시뮬레이션 하면서 웃다. 라인 2006.09.04 7985
693 [잡담] 한가한 나날. 라인 2006.09.04 9112
692 [잡담] 유용한 군용 물품. 라인 2006.09.04 10751
691 [잡담] 두번째? 세번째? 몇번째 사춘기? 라인 2006.09.05 8927
» [라인] 사람을 소개 받는 것. 소개 하는 것. 1 라인 2006.09.07 9539
689 [라인] 의외로 모든 사람들은 알고 보면. 1 라인 2006.09.07 10292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