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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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것은. 잊거나. 가슴속에 품거나.

둘 중 하나일 뿐.

가슴속에 품기로 하고. 뭔가를. 챙겼다. 후. 나도 참.

바보로군. (나데시코의 루리루리의 대사 -_-)


서울왔다가. 이번엔 예산으로 내려간다. 7시 반에 차가 있으니...

소개시켜준 동기와 함께 내려가는데. 잘 됬으면 좋겠다.

이 알바... 오래 끌어서 좋을건 없겠지...



스물! 핫신시마스. ~(-ㅅ-)~ 날아라~
  • ?
    라인 2007.01.18 23:49
    떠난 사람... 보통 스스로의 고집으로. 품에 안고 있는걸까.
  • ?
    민돌 2007.01.29 11:52
    떠난사람...잊어라-_-그게 말처럼 쉽게 되는게 이상하겠지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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