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상으로야 대충 알고 있었지만.
와 닿지는 않았던 문제라면.
홈페이지가 우리들만의 공간이 되고 있는 것은.
당초 제작 당시부터 상정되어 있던 문제.
그리고 실제로도 주로 작성하는 나.
그리고 스물과 민돌이 꾸준히 읽고 참여하는 형태이다.
가끔 다른 사람들이 구경하고 글을 남기기도 하지만.
이 사람들은 99% 라인과 어떤식으로던
연관이 있는 사람이며, 정말 완전 무관한 사람이 찾아왔던건.
2004년에 있었던 마왕님 정도.
한때 스물군의 제안으로 홈페이지의 활성화.
가 논의 되었던 적이 있다. 결국 흐지부지 되기도 했고.
실제로 나도 여기는 우리만의 공간인 것이 좋아서.
좀 소극적이였던 것도 사실.
사람이 웹페이지를 찾는데에 첫번째로 이용하는 것은.
어찌됐건간에 검색엔진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나는 네이버를 쓰는 편이지만.
이래저래 사람 취향별로, 참 많기도 한 검색엔진으로.
자신의 취향이나, 필요한 정보등을 찾는다.
언제고 누가 언급했지만, 스물라인이 사실 소규모는 아니다.
쓸데없는 잡학이나 생활상을 모은 것으로만 친다면.
얼렁뚱땅 3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딱히 잠수한 기간 없이.
꾸준히 운영되어온 지라. 누가 봐도 소규모라고 하기는 힘든 곳이다.
뭐. 이건 내 생각이지만.
대부분의 검색엔진은. 실제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가 갖고 있는 능동형 검색로봇(프로그램)이
수집해 놓은 곳을 찾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러는 것이 검색시간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왕이면 검증된 곳을 보여주는 것이 내용면에서도 좋기 떄문이다.
실제로 웹을 검색해봐도.
같은 게시판이라도 루리웹 쪽은 검색이 되지만.
스물라인의 글은 검색이 되지 않는다.
실제 웹 검색이라기 보다는, 일정 주기로 수집한 데이터베이스 검색이기 떄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루리웹이 이전해서 다른 계정을 사용함에도.
계속 예전 계정이 검색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자면.
->>>
프리덤 건담

지구연합으로부터 빼앗은 GAT-X시리즈의 데이터를 기초로, 자프트가 제조한
자유의 이름을 가진 최신예 기체. 형식 넘버는 ZGMF-X10A.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한 키라에게, 라크스가 자신의 마음과 함께 건네주었다.
뉴트론 재머 캔슬러를 탑재하여, 동력원인 핵 엔진이 사용 가능해져,
거의 무제한의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그 때문에 페이즈 시프트 다운의 약점이 사라져,
실체병기에 대해서 절대적인 방어력을 갖는다.
섬멸형 대 모빌슈츠 전용 모빌슈츠로써 개발되었기 때문에,
멀티 록 온한 다수의 적기를 전 캐논 전개에 의한 일제 발사로 정확히 격파하는 등,
단기로 전국을 좌우할 정도의 위압적인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복잡한 조작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평범한 코디네이터는 다룰 수 없는 기체가 되어있다.
등뒤의 가변익 10장을 전개시킨 하이맷 모드가 되는 것에 의해,
단독으로 플랜트에서 지구에 도달할 정도의 고기동성을 발휘할 수 있다.
제 2차 야킨 두에 공방전에서 파손되지만, 프로비던스 건담의 격파에 성공한다.
<<<-
이것은 내가 운영하는 슈퍼로봇대전 관련 카페에 있는 글이다.
같은 내용의 글이 초기에 만들었던 홈페이지에도 있고.
또한 운영중인 카페에도 있다. 이 카페는 네이버 카페이다.
현재는 홈페이지는 폐쇄했고, 그냥 카페만 운영하고 있다.
활동하는 사람이 없는건 마찬가지라고 해도.
검색 응답수는, 같은 내용임에도 카페가 홈페이지의 100배가 넘는다.
카페는 당연하다손 쳐도, 홈페이지 또한 네이버에 등록되어 있었다.
하지만 "프리덤"으로 검색하면,
카페는 나오지만 홈페이지에 연결된 게시판은 나오지 않는다.
이런 식이다 보니.
스물라인 같은 곳은 자연스레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다.
만약 같은 내용의 카페나 블로그였다면 또 달랐으리라.
슈퍼로봇대전 관련한 경우.
저쪽은 어차피 정보제공용이라 홈페이지든 카페든 상관없었다.
둘다 만들었지만, 카페쪽이 사람이 훨씬 많았기에.
홈페이지는 포기한 것이고...
(홈페이지는 올린지 3달이 지나도 방문자가 300대였지만,
카페는 만든지 3주가 안됐음에도 가입자가 300명 가까이 된다)
그래도. 난 쓸쓸하고 한가해도.
여기가 좋고. 이대로도 좋다. 요새 한가해지면.
블로그도 운영해 볼까 생각하고 있다.
여기에는 못 올리는 내 매니악한 취향들과.
취미생활란에 있는 자료만 공유해서 말이다.
물론 생각만 하고 있고. 어찌 될지는 모른다.
물론 이런 것에도 홈페이지 광고는 하고.
사람들이 스물라인이 찾기 쉽게 하는 하나의 교량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쩃거나. 준호에게는 미안하게도.
난 여기는 그냥 이대로가 좋다.
가끔 운좋게 찾아오는 손님이야 받갑게 맞이해도.
억지로 끌고 오고 싶지는 않달까.
스크롤 압박이 길었다. 쏘리.
와 닿지는 않았던 문제라면.
홈페이지가 우리들만의 공간이 되고 있는 것은.
당초 제작 당시부터 상정되어 있던 문제.
그리고 실제로도 주로 작성하는 나.
그리고 스물과 민돌이 꾸준히 읽고 참여하는 형태이다.
가끔 다른 사람들이 구경하고 글을 남기기도 하지만.
이 사람들은 99% 라인과 어떤식으로던
연관이 있는 사람이며, 정말 완전 무관한 사람이 찾아왔던건.
2004년에 있었던 마왕님 정도.
한때 스물군의 제안으로 홈페이지의 활성화.
가 논의 되었던 적이 있다. 결국 흐지부지 되기도 했고.
실제로 나도 여기는 우리만의 공간인 것이 좋아서.
좀 소극적이였던 것도 사실.
사람이 웹페이지를 찾는데에 첫번째로 이용하는 것은.
어찌됐건간에 검색엔진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나는 네이버를 쓰는 편이지만.
이래저래 사람 취향별로, 참 많기도 한 검색엔진으로.
자신의 취향이나, 필요한 정보등을 찾는다.
언제고 누가 언급했지만, 스물라인이 사실 소규모는 아니다.
쓸데없는 잡학이나 생활상을 모은 것으로만 친다면.
얼렁뚱땅 3년이란 시간이 지났고. 딱히 잠수한 기간 없이.
꾸준히 운영되어온 지라. 누가 봐도 소규모라고 하기는 힘든 곳이다.
뭐. 이건 내 생각이지만.
대부분의 검색엔진은. 실제로 "검색"하는 것이 아니라.
각 회사가 갖고 있는 능동형 검색로봇(프로그램)이
수집해 놓은 곳을 찾는 것을 전제로 한다.
그러는 것이 검색시간도 줄일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왕이면 검증된 곳을 보여주는 것이 내용면에서도 좋기 떄문이다.
실제로 웹을 검색해봐도.
같은 게시판이라도 루리웹 쪽은 검색이 되지만.
스물라인의 글은 검색이 되지 않는다.
실제 웹 검색이라기 보다는, 일정 주기로 수집한 데이터베이스 검색이기 떄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루리웹이 이전해서 다른 계정을 사용함에도.
계속 예전 계정이 검색되고 있는 것이기도 하고.
예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예를 들자면.
->>>
프리덤 건담

지구연합으로부터 빼앗은 GAT-X시리즈의 데이터를 기초로, 자프트가 제조한
자유의 이름을 가진 최신예 기체. 형식 넘버는 ZGMF-X10A.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발견한 키라에게, 라크스가 자신의 마음과 함께 건네주었다.
뉴트론 재머 캔슬러를 탑재하여, 동력원인 핵 엔진이 사용 가능해져,
거의 무제한의 에너지를 얻게 되었다.
그 때문에 페이즈 시프트 다운의 약점이 사라져,
실체병기에 대해서 절대적인 방어력을 갖는다.
섬멸형 대 모빌슈츠 전용 모빌슈츠로써 개발되었기 때문에,
멀티 록 온한 다수의 적기를 전 캐논 전개에 의한 일제 발사로 정확히 격파하는 등,
단기로 전국을 좌우할 정도의 위압적인 공격력을 가지고 있다.
그만큼 복잡한 조작이 필요해지기 때문에,
평범한 코디네이터는 다룰 수 없는 기체가 되어있다.
등뒤의 가변익 10장을 전개시킨 하이맷 모드가 되는 것에 의해,
단독으로 플랜트에서 지구에 도달할 정도의 고기동성을 발휘할 수 있다.
제 2차 야킨 두에 공방전에서 파손되지만, 프로비던스 건담의 격파에 성공한다.
<<<-
이것은 내가 운영하는 슈퍼로봇대전 관련 카페에 있는 글이다.
같은 내용의 글이 초기에 만들었던 홈페이지에도 있고.
또한 운영중인 카페에도 있다. 이 카페는 네이버 카페이다.
현재는 홈페이지는 폐쇄했고, 그냥 카페만 운영하고 있다.
활동하는 사람이 없는건 마찬가지라고 해도.
검색 응답수는, 같은 내용임에도 카페가 홈페이지의 100배가 넘는다.
카페는 당연하다손 쳐도, 홈페이지 또한 네이버에 등록되어 있었다.
하지만 "프리덤"으로 검색하면,
카페는 나오지만 홈페이지에 연결된 게시판은 나오지 않는다.
이런 식이다 보니.
스물라인 같은 곳은 자연스레 사람이 적을 수 밖에 없다.
만약 같은 내용의 카페나 블로그였다면 또 달랐으리라.
슈퍼로봇대전 관련한 경우.
저쪽은 어차피 정보제공용이라 홈페이지든 카페든 상관없었다.
둘다 만들었지만, 카페쪽이 사람이 훨씬 많았기에.
홈페이지는 포기한 것이고...
(홈페이지는 올린지 3달이 지나도 방문자가 300대였지만,
카페는 만든지 3주가 안됐음에도 가입자가 300명 가까이 된다)
그래도. 난 쓸쓸하고 한가해도.
여기가 좋고. 이대로도 좋다. 요새 한가해지면.
블로그도 운영해 볼까 생각하고 있다.
여기에는 못 올리는 내 매니악한 취향들과.
취미생활란에 있는 자료만 공유해서 말이다.
물론 생각만 하고 있고. 어찌 될지는 모른다.
물론 이런 것에도 홈페이지 광고는 하고.
사람들이 스물라인이 찾기 쉽게 하는 하나의 교량책이기도 하다.
하지만 어쩃거나. 준호에게는 미안하게도.
난 여기는 그냥 이대로가 좋다.
가끔 운좋게 찾아오는 손님이야 받갑게 맞이해도.
억지로 끌고 오고 싶지는 않달까.
스크롤 압박이 길었다. 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