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04.05 10:17

[라인] 지금은...

조회 수 8334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어제보다 마음이 편하다.

이제 씻고. 담배 한대 피고. 자바 프로그래밍이나 해야겠다.

이틀 동안 죽어라 파면 레포트 정도는 만들수 있겠지..



결국 내가 듣고 싶은 결말은 아니였지만.

그건 다음주로 미뤄두고. 나도 생각 좀 하고.

어쨋거나. 어떻게 하자. 언제 만나자. 라고 하고 나니.

그나마 마음이 좀 편하다.








굳이 말하면.

나의 가슴은 이별을 원하지 않고 잡아보려 하고 있으며.

나의 머리는 현실에 체념하고 있다.





어쨋거나. 뭐. 주말 힘내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88 [스물]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4 스물스물™ 2008.04.04 8715
387 [라인] 나... 라인 2008.04.04 7864
386 [라인] 나 좀 이상해. 2 라인 2008.04.04 8915
385 [라인] 다시 시작해보자. By 김동률. 라인 2008.04.04 8321
384 [스물] 무사 안착. 스물스물™ 2008.04.04 8983
» [라인] 지금은... 라인 2008.04.05 8334
382 [라인] 지난 글들. 라인 2008.04.05 8869
381 [스물] 고시원. 스물스물™ 2008.04.05 9014
380 [라인] 자바 프로그래밍 중.. 라인 2008.04.05 8401
379 [라인] 그래도 역시 혼자 살아가는건 아니구나. 라인 2008.04.07 9315
Board Pagination Prev 1 ... 37 38 39 40 41 42 43 44 45 46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