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12.09 03:35

[라인] 술을 마셨다.

조회 수 880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직도 지우지 못한 네이트 친구.



일주일만에 화장을 해서 어색하다는 꼬맹이 남김말.

맥주한잔에 살짝 취기가 올라.

수없이 이름을 더블클릭해 대화창을 활성화시켜봤지만...



결국 말을 걸 수는 없었다.








좋은 밤이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18 [스물] 간만의 평화로운 하루. (수정) 스물스물™ 2008.12.07 8301
217 [스물] 오늘 서울은... 2 스물스물™ 2008.12.08 8236
216 [스물] 맨날 술이야... 2 스물스물™ 2008.12.08 9334
» [라인] 술을 마셨다. 라인 2008.12.09 8807
214 [라인] 과연 그렇구나. 라인 2008.12.10 9008
213 [라인]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라인 2008.12.10 9152
212 [스물] 나란 사람... 3 스물스물™ 2008.12.10 9019
211 [라인] 생각해보면. 라인 2008.12.12 8268
210 [스물] 열심히 살자. 2 스물스물™ 2008.12.12 9404
209 [라인] 나란 사람... 1 라인 2008.12.13 8421
Board Pagination Prev 1 ... 54 55 56 57 58 59 60 61 62 63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