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12.09 03:35

[라인] 술을 마셨다.

조회 수 59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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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지우지 못한 네이트 친구.



일주일만에 화장을 해서 어색하다는 꼬맹이 남김말.

맥주한잔에 살짝 취기가 올라.

수없이 이름을 더블클릭해 대화창을 활성화시켜봤지만...



결국 말을 걸 수는 없었다.








좋은 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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