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9578 댓글 2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최근 데스크 탑을 치웠다. 데스크탑을 치우고 노트북을 올려 둔지 한달 좀 지났다.

굳이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만큼 책을 보거나 다른 활동을 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 뿐만 아니라 나와 타인의 연결 고리가 끊어진다는 생각에서 였다.


시작은 웅대했으나 그 끝은.........


















심심하다.










근데 그 심심함이 좋다. 심심하기 때문에 다른 뭔가를 찾게 되고 뜻밖의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무심히 지나쳐왔던 것을 다시 돌아보기도 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내일은 무엇을 할지, 어디로 나설지 생각하며 잠드는 밤이 행복하다.



그리고 그만큼 외롭기도 하다.

그래서 스물라인 한다.





그냥 심심해서 스물라인 한다는 한심한 이야기.



Q : 스물라인 제 2의 전성기가 온다는게 김트루인가요?
A : 그럴리 ㅇ벗다.

  1. [민돌] -ㅁ-;; 핸드폰 고장

  2. [민돌] 다들 따라해보세요~~♥

  3. [스물] 오양을 위한 희소식

  4. [스물] 데스크 탑을 치웠다.

  5. [스물] 전화를 받다.

  6. [스물] 아...

  7. [라인] 너님들 비밀번호 바꿔라.

  8. [라인] 홈페이지 20,000 Hit!

  9. No Image 03Oct
    by 라인
    2011/10/03 by 라인
    Views 8899 

    [라인] 힘들 땐 일단 처음부터.

  10. [라인] 밀월여행.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