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데스크 탑을 치웠다. 데스크탑을 치우고 노트북을 올려 둔지 한달 좀 지났다.
굳이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만큼 책을 보거나 다른 활동을 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 뿐만 아니라 나와 타인의 연결 고리가 끊어진다는 생각에서 였다.
시작은 웅대했으나 그 끝은.........
심심하다.
근데 그 심심함이 좋다. 심심하기 때문에 다른 뭔가를 찾게 되고 뜻밖의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무심히 지나쳐왔던 것을 다시 돌아보기도 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내일은 무엇을 할지, 어디로 나설지 생각하며 잠드는 밤이 행복하다.
그리고 그만큼 외롭기도 하다.
그래서 스물라인 한다.
그냥 심심해서 스물라인 한다는 한심한 이야기.
Q : 스물라인 제 2의 전성기가 온다는게 김트루인가요?
A : 그럴리 ㅇ벗다.
굳이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만큼 책을 보거나 다른 활동을 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 뿐만 아니라 나와 타인의 연결 고리가 끊어진다는 생각에서 였다.
시작은 웅대했으나 그 끝은.........
심심하다.
근데 그 심심함이 좋다. 심심하기 때문에 다른 뭔가를 찾게 되고 뜻밖의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무심히 지나쳐왔던 것을 다시 돌아보기도 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내일은 무엇을 할지, 어디로 나설지 생각하며 잠드는 밤이 행복하다.
그리고 그만큼 외롭기도 하다.
그래서 스물라인 한다.
그냥 심심해서 스물라인 한다는 한심한 이야기.
Q : 스물라인 제 2의 전성기가 온다는게 김트루인가요?
A : 그럴리 ㅇ벗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