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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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이가 몰라보게 크고 있다...
키야 예전에 앞질러 갔지만 말이다. 불안하다 불안해.
음. 그에 비해. 엄마는 젊어지는 느낌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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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_- 2005.11.12 23:18
    니동생 군대 간 이후로 첨 보는데-_-2년이란 새월 무시는 못하겠구나-_-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