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르는 사람 모르고. 알만한 사람. 아는 사진이다.
그다지 설명할 필요는 못느낀다. 설명해도 느낄 사람은 따로 있으니까.
한 놈은 뭐하며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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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3 04:05
[스물] 추억의 사진.
조회 수 1986 댓글 2
![]() 모르는 사람 모르고. 알만한 사람. 아는 사진이다. 그다지 설명할 필요는 못느낀다. 설명해도 느낄 사람은 따로 있으니까. 한 놈은 뭐하며 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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