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6.07.20 01:10

[라인] 동생과 함께.

조회 수 171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간만에 형 노릇한다고.
자전거 사주고. 점심 사준 날. 동생이 먹은 건 일식 종합 세트로서.
일식 돈까스. 안심. 새우. 생선. 등이 있었다.

비싼거 시키고 이케.....-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