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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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문득 아침에 눈을 뜨니. 조그마한 소리가 들려왔다.

눈을 돌려 아래를 바라보니 현관문에 청개구리가 붙어서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그렇게 우리의 동거는 시작됐다.

하지만 그녀는 너무 손을타는. 이른바 까다로운 여자였다...

네이버의 많은 이들이 그녀에게 집착하지 말 것을 내게 권했다.

실제로 나는 그녀를 돌볼 능력이 없었다.



그래서 집앞에 그녀를 바래다주고 돌아섰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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