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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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큰 저수지가 있다.

몇년 전부터 그 일대가 공원 조성작업 중인데 마무리 되려면 오래 걸릴듯?

여튼 이곳은 늘 걸어다니면서 한번쯤 들리는 곳.

특히 낮이나 한밤중 보다는, 해가 뜰 때, 해가 질 때가 참 예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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