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수험생입니다.
대강 60일 정도 남았습니다.
수시원서 넣고 못붙으면 인생 終이라면서 울고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있습니다.///
그렇게 대강 일년쯤 살아온 라이입니다.
오래간만이예요 라인오빠.
안 바빳다면 거짓말이지만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새삼 많이 달라져있네요.
당연한건가.
..잠깐,혹시 .내가 누군지 모른다거나 하지는...
,,,,
뭐하고 지내는지는 전혀 알길이 없지만(잘지내면 됐다고 생각<<)
뭐 즈는 요렇게 살고있습니다.
......대학붙으면 가장먼제 알리러 올게요(응?)
대강 60일 정도 남았습니다.
수시원서 넣고 못붙으면 인생 終이라면서 울고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는 안하고있습니다.///
그렇게 대강 일년쯤 살아온 라이입니다.
오래간만이예요 라인오빠.
안 바빳다면 거짓말이지만 오랜만에 들어와보니 새삼 많이 달라져있네요.
당연한건가.
..잠깐,혹시 .내가 누군지 모른다거나 하지는...
,,,,
뭐하고 지내는지는 전혀 알길이 없지만(잘지내면 됐다고 생각<<)
뭐 즈는 요렇게 살고있습니다.
......대학붙으면 가장먼제 알리러 올게요(응?)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혈과 기합의 정신을 온 몸으로 보여주길!
물론 누군지 알고 있어. 잘 안다고는 말 못하지만.
초등학교 시절부터 꾸준히 여기에 들려준 고마운 아가씨지(웃음).
어떻게 알게 됐는지는 지금도 미스테리고.
뭘 믿고 지금까지 꾸준히 들리고 있는지도 미스테리지만 말이야.
나도 네가 뭐하고 사는지는 전혀 모르지만.
뭐. 나랑 비슷하게 나름 바쁘게 잘 살고 있을거라고 믿으며.
연락처라도 알 테면 격려라도 할텐데 말이야.
요즘 세상에 휴대폰은 있을텐데.
어쨋거나 가끔이나마 꾸준히 들려줘서 고마워. ^^
좋은 결과 있길.
덧. 비연 말고 다른닉은 처음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