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으로 이사온 후 전쟁이 그칠 날이 없다.
미지의 세계에서 적을 만나듯이 매번 강력한 적들이
나타난다. 곱등이와의 전쟁을 시작으로 추위와의
전쟁, 지금은 곰팡이와의 전쟁을 겪고 있다.
1년 이상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는 해도 이렇게까지
집이 망가져 있을 수가 있을까.
곱등이와의 전쟁은 비오킬을 구입함으로써 종결된
듯 하고 추위는 이번 겨울이 오기전에 나가고 싶으니
다시 싸울 일은 없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날이 따뜻해
지고 장마가 오면서 곰팡이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곰팡이의 천적인 유한락스 파워로 퇴치해 보지만..
지친다 지쳐.
앞으로 1주에 한번씩 대청소다...
미지의 세계에서 적을 만나듯이 매번 강력한 적들이
나타난다. 곱등이와의 전쟁을 시작으로 추위와의
전쟁, 지금은 곰팡이와의 전쟁을 겪고 있다.
1년 이상 사람이 살지 않았다고는 해도 이렇게까지
집이 망가져 있을 수가 있을까.
곱등이와의 전쟁은 비오킬을 구입함으로써 종결된
듯 하고 추위는 이번 겨울이 오기전에 나가고 싶으니
다시 싸울 일은 없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날이 따뜻해
지고 장마가 오면서 곰팡이들이 여기저기 보인다.
곰팡이의 천적인 유한락스 파워로 퇴치해 보지만..
지친다 지쳐.
앞으로 1주에 한번씩 대청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