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 일]
땡땡이 치려고 함 / 수업 듣기
[내일 할 일]
수업듣기 / 설계 과제
[일기]
어제 설계의 여파로 이래저래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오늘 단지 설계 레포트가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젠장.
수업은 1시 부터인데, 아무것도 한거는 없고.
다시 극도의 짜증에 불이 붙어, 결국은 땡땡이를 감행하게 된다.
그 까짓거, 한과목 날리면 돼지!!
그렇게 결심했건만, 그 결심은 채 10분을 못가고 무너졌고.
결국은 수업에 들어갔다. 10분 정도 지각했지만..
레포트 안한건, 대부분이 안해서, 몇일 뒤로 연기됐다.
음...
땡땡이는 치면 안되겠다.
수업 안들어갈거야! 라고 외쳤다가, 수업 들어갔다는 날 보고.
준호는 "난 네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란 멘트로.
굉장히 날 부끄럽게 만들었다. 쳇.
이래저래 방황해도. 계속 나아가야..
아. 그 외에. 어제 고치다 만 은미 컴퓨터.
오늘 가서 마무리 지었다.
늘 이야기만 듣던 현주란 아가씨를 알게 되었는데.
듣던 대로 재밌는 사람이였다.
나름 호감형의 사람이랄까. 다만, 왠지 무서운 사람이야... 덜덜.
땡땡이 치려고 함 / 수업 듣기
[내일 할 일]
수업듣기 / 설계 과제
[일기]
어제 설계의 여파로 이래저래 정신없이 보내다 보니.
오늘 단지 설계 레포트가 있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젠장.
수업은 1시 부터인데, 아무것도 한거는 없고.
다시 극도의 짜증에 불이 붙어, 결국은 땡땡이를 감행하게 된다.
그 까짓거, 한과목 날리면 돼지!!
그렇게 결심했건만, 그 결심은 채 10분을 못가고 무너졌고.
결국은 수업에 들어갔다. 10분 정도 지각했지만..
레포트 안한건, 대부분이 안해서, 몇일 뒤로 연기됐다.
음...
땡땡이는 치면 안되겠다.
수업 안들어갈거야! 라고 외쳤다가, 수업 들어갔다는 날 보고.
준호는 "난 네가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란 멘트로.
굉장히 날 부끄럽게 만들었다. 쳇.
이래저래 방황해도. 계속 나아가야..
아. 그 외에. 어제 고치다 만 은미 컴퓨터.
오늘 가서 마무리 지었다.
늘 이야기만 듣던 현주란 아가씨를 알게 되었는데.
듣던 대로 재밌는 사람이였다.
나름 호감형의 사람이랄까. 다만, 왠지 무서운 사람이야... 덜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