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4.28 23:10

[2007/04/28] 어줍잖게.

조회 수 47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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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게임방에서 나오니. 정작 밤 샌 두명은 멀쩡하고.

계속 잠만 잔 나만 폐인 몰골이였다.

원래 제일 가고 싶던 곳은 목욕탕이였지만. 어제 생각보다 돈도 많이 썻고.

분위기도 거시기 해서. 일단 대충 인사하고 헤어졌다.

그리고 집에 가는 길에 집 앞의 목욕탕에 들렸다.


그다지 술기운은 없는데도, 뜨거운 물로 씻으니까 열이 올라와서.

찬물에 몸을 담궜다. 뭔가 생각을 했는데. 기억은 안난다.

그리고 집에 가서. 책 보고. 레포트 할거 정리 좀 하고 그랬다.

저녁은 가족과 함께 보냈고...





잔머리 굴리지 말자. 비굴해지지 말자. 치사해지지 말자.

자아. 주말도 쉬었겠다. 이제 뭔가 새로운 기분으로 가야겠다.

변할 필요가 있는 것 같아. 이제는.
  • ?
    민돌 2007.04.29 10:27
    변화라... 니들이 말했듯이 난 한결같아서... 변화라는놈가 별로 친숙하지 않아.. 그게 어떻게 보면 단점이 될수도 있지만. 쳇. 변화...변화하는것은 참 힘들어-_-특히 난 .. 이렇게 살아온 나로썬.. 이 성격이 정말 10년 전만 해도 진짜 성격이 안이랬는데 무슨 영향인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바꼈다. -ㅁ-하하.. 변해야지 그래 우리 긍정적이고 좋은 방향으로 서로의 장점을 닮아 가자 단점을 닮아가는것보단 캐취해주는것도 대단한거지... 머... 이젠 단점만 애기할까?안돼안돼 그런건 보일때 눈에 거슬릴때 말해줘야지 단점만 말해줄 필요성은 못느끼는군 낄꾀꼴..-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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