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9.07.25 13:13

[2009/07/25] 절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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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친노트 -

이래저래 예능이 강세인 요즘.

컨텐츠가 얇아졌을 지었정 다양하고 많은 것은 사실.

예능 프로그램을 전부 다 챙겨보는 것은 아니지만.



'절친노트'라는 프로그램은 즐겨본다.

이젠 초기의 컨셉은 잃었다고 생각되긴 하지만...

뭐 그렇게 싸우고 사이 안 좋은 사람이 많다면 그것도 문제겠지.

지금 컨셉도 나쁘진 않다.



절친노트. 뭐. 저런 기회가 생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이가 틀어지면 우울해하거나 후회하다가 잊겠지만서도.

저렇게 서로를 돌이켜볼 기회가 있는 것도 좋은 것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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