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 전후로.
어떻게든 홈페이지는 뜯어 고칠 생각...
학교에 남던. 옮기던. 때려치우던.
계정은 옮길거고. 그에 따라... 아마도 대부분의 자료는.
기약없이 잠들게 될 가능성이 사실 큼.
텍스트 자료들은 게시판 계정이니 문제없고.
올려져 있는 사진들도 대부분 백업해두고 있지만.
일일이 주소 고칠 엄두가 안나서...
사실 뭐든지 새로 해보고 싶기도 하고.
생각만 하는 중이지만... 계정도 대충 알아봐뒀고.
라인's던. 스물라인이던.
역시 난 초가집에 그물이 쳐져 있더라도....
이곳이 필요해.
내가 버려둔 주제에 몇달 동안 생각해봤지만...
역시 어쩔 수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