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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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버벅거리는 컴퓨터.

2003년 출고된. 당시로서도 그저그랬던 노트북. --



아버지께 인수받은 뒤 어떻게든 쓰기위해 램도 사서 넣었지만...

인수받은 당시에도 버벅거렸는데. 이젠 과제때 거의 멈춤 수준을 보인다.



남들 오피스 2008쓸때 난 2003써서 남들이 작업한건 수정도 못하고. -_-

한글도 2005쓰고... 포토샵도 CS3(10.0)까지 나왔는데 난 7.0도 버벅거려...




알바해야겠다 진짜. --
  • ?
    민돌 2008.06.02 22:00
    알바?공부하자..
  • ?
    라인 2008.06.03 14:17
    (__) 죄송... 공부 열심히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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