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계의 비달사순 키라 야마토의 손길이 닿은 듯
컴퓨터가 3배 빨라졌다. 빨간색으로 도색하고 뿔이라도 달아주고 싶다.
노트북을 사고 나서 가장 튜닝이 이상적으로 된 것 같다.
페이징 파일을 최대 1500MB이면 충분한 것을 3000~4000MB을 설정해놨더니
하드디스크의 페이징 파일들이 문제를 일으켜 느려졌던 것.
예전 128램 혹은 256램시절에 메모리 확보를 위해 도입했던 페이징 파일 시스템이다 보니
과거엔 램의 1.5~2배 가량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현재와 같은 512램 이상의 컴퓨터에선 시스템이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알맞고
2~4기가 램의 컴퓨터에선 페이징 파일 자체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한다.
(물론 포토샵이나 기타 동영상 편집, 3D 작업을 위해선 페이징 파일이 필요하다.)
페이징 파일을 시스템이 관리하도록 놔뒀더니 지금은 대략 50MB 정도 사용하는 것 같다.
이걸 보고 그간 하드를 고생시켰던걸 생각하면 아찔하다.
더욱 아찔한건, 데스크탑도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다는거... 메인보드 수리하는데로
데스크탑의 페이징 파일 설정도 수정해줘야 할 것 같다.
문득 생각해보면 오피스 2007 이상 버젼이 한컴 오피스에 비해 과다하게 느린것은
아마도 오피스를 실행하면 가상파일을 만들고 그 파일을 이용하는 형식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어쨌건 노트북 쌩쌩하게 돌아가니 기분 좋다.
컴퓨터가 3배 빨라졌다. 빨간색으로 도색하고 뿔이라도 달아주고 싶다.
노트북을 사고 나서 가장 튜닝이 이상적으로 된 것 같다.
페이징 파일을 최대 1500MB이면 충분한 것을 3000~4000MB을 설정해놨더니
하드디스크의 페이징 파일들이 문제를 일으켜 느려졌던 것.
예전 128램 혹은 256램시절에 메모리 확보를 위해 도입했던 페이징 파일 시스템이다 보니
과거엔 램의 1.5~2배 가량 맞추는 것이 일반적이었으나
현재와 같은 512램 이상의 컴퓨터에선 시스템이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 알맞고
2~4기가 램의 컴퓨터에선 페이징 파일 자체가 없어도 상관없다고 한다.
(물론 포토샵이나 기타 동영상 편집, 3D 작업을 위해선 페이징 파일이 필요하다.)
페이징 파일을 시스템이 관리하도록 놔뒀더니 지금은 대략 50MB 정도 사용하는 것 같다.
이걸 보고 그간 하드를 고생시켰던걸 생각하면 아찔하다.
더욱 아찔한건, 데스크탑도 많으면 많았지 적지 않다는거... 메인보드 수리하는데로
데스크탑의 페이징 파일 설정도 수정해줘야 할 것 같다.
문득 생각해보면 오피스 2007 이상 버젼이 한컴 오피스에 비해 과다하게 느린것은
아마도 오피스를 실행하면 가상파일을 만들고 그 파일을 이용하는 형식에서
비롯된 것은 아닌가 생각해본다.
어쨌건 노트북 쌩쌩하게 돌아가니 기분 좋다.

지금도 100% 이해 못하고 있는데. 참 그러고보면 너도 대단한 인간이긴 한듯...
그런데 그런거 안 괴롭히고 놔두면 알아서 잘 하지 않나?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