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1.05.29 22:40

[라인] 동네 한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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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해서 집을 나섰다.

민석이한테 카서 캔커피나 한잔 얻어먹으려고 했더니.

때마침 눈치없게 다른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무산.



금오산에 올라가서 걷고.

여기저기 차를 타고 신나게 쏘다녔는데.

그래도 집에오니 갑갑하기만 하네...



맥주 한 병을 뜯어. 홀짝홀짝.

내일이 한 주의 시작인데 이렇게 컨디션이 나빠서 어떻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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