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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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데스크 탑을 치웠다. 데스크탑을 치우고 노트북을 올려 둔지 한달 좀 지났다.

굳이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만큼 책을 보거나 다른 활동을 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 뿐만 아니라 나와 타인의 연결 고리가 끊어진다는 생각에서 였다.


시작은 웅대했으나 그 끝은.........


















심심하다.










근데 그 심심함이 좋다. 심심하기 때문에 다른 뭔가를 찾게 되고 뜻밖의 것을 발견하기도 하고

무심히 지나쳐왔던 것을 다시 돌아보기도 하고 그런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하다.

내일은 무엇을 할지, 어디로 나설지 생각하며 잠드는 밤이 행복하다.



그리고 그만큼 외롭기도 하다.

그래서 스물라인 한다.





그냥 심심해서 스물라인 한다는 한심한 이야기.



Q : 스물라인 제 2의 전성기가 온다는게 김트루인가요?
A : 그럴리 ㅇ벗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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