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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는 은영이랑 같은 책상을 썼는데.
서로 꺼리낄게 없었기 때문일까 늘 지저분했다...
...아니야. 원래 작업실은 지저분한게 정석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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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 직후. 모형의 잔해(?!) 등등.
사람이 거기서 작업하고 있다는게 의아할 정도의 쓰레기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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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하기 위해 청소한 뒤...
한 학기를 마무리하고 이 사진을 찍을때의 나는 어떤 기분이였을까.
여담이지만 저기 있는. 꽃다발 있는 작품이 내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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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관 전경. 당시는 새로 지은 새건물이였다.
그리고 이 사진을 찍을때의 나는 건축가로서의 꿈을 꾸고 있었지.
정말 사람일은 어떻게 될지 모른다더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