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저녁에 홍식이 집에 놀러가기로 했는데.
의외로 발코니 작업이 오래걸려서(일상&비일상의 별장 참조) 저녁에야 작업이 끝났다.
결국 수정. 수정해 금오산에서 홍식이네 부부및 아이와 조우.

나도 없는 처지지만 매번 얻어먹기 미안해 이날은 샀다.
근데 생각보다 금오산 앞에 별로 안 비싸더라. 가끔 가서 마셔도 될듯.

비교적 근래에 만나서 그런지 허물없는 소영이.
사랑의 윙크를 날려주셨다.
간만의 여성(엥?)과의 스킨쉽(어억?!)이라 좋았다(푸아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