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2408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상록이랑 간만에 둘이서 한잔했다.

당시의 나는 이과두주 생각이 절실했기 때문에 중국집이 보이자마자 고고!






아무리 종류가 많다지만...

여기의 이과두주는 건국대앞에서 파는 것과 미묘하게 다르다.








못된 형 덕에 벌써 세상에 찌든 듯한.

정확히는 지가 벌써 세상에 초탈했다고 생각하는 20세의 모습.








안주는 매콤한 깐풍기~ 준호나 민석이한테도 먹여주고 싶다.

양은 적지만 맛은 괜찮은 곳인 듯.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라인] 화이트데이 3색 콘서트 -아이유! IU! 라인 2011.04.12 8254
284 [라인] 발주는 적정량만. 라인 2010.01.10 2088
283 [라인] 자비란 없었던 술자리. 2 라인 2010.01.10 2436
282 [라인] 한번쯤 곰곰히 생각... 라인 2010.01.10 2117
281 [라인] 짐을 싸고보니... 라인 2010.01.10 2127
280 [라인] 양고기는 맛이 오묘해요♡ 1 라인 2010.01.10 2046
279 [민돌] 너의 하트에 다트를 꽂아주겠어! (편집完) 2 민돌 2010.01.05 2702
278 [라인] 준호와 이과두주 한잔. 2 라인 2009.07.21 2218
277 [라인] 패밀리가 떴다 - 고기를 구워먹자! 3 라인 2009.07.21 2363
» [라인] 상록이와 이과두주 한잔. 라인 2009.07.21 2408
275 [라인] 오늘 하루 서울은 맑음- 라인 2009.07.21 2253
Board Pagination Prev 1 ... 5 6 7 8 9 10 11 12 13 14 ... 38 Next
/ 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