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록이랑 간만에 둘이서 한잔했다.
당시의 나는 이과두주 생각이 절실했기 때문에 중국집이 보이자마자 고고!

아무리 종류가 많다지만...
여기의 이과두주는 건국대앞에서 파는 것과 미묘하게 다르다.

못된 형 덕에 벌써 세상에 찌든 듯한.
정확히는 지가 벌써 세상에 초탈했다고 생각하는 20세의 모습.

안주는 매콤한 깐풍기~ 준호나 민석이한테도 먹여주고 싶다.
양은 적지만 맛은 괜찮은 곳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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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1 19:57
[라인] 상록이와 이과두주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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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록이랑 간만에 둘이서 한잔했다. 당시의 나는 이과두주 생각이 절실했기 때문에 중국집이 보이자마자 고고! ![]() 아무리 종류가 많다지만... 여기의 이과두주는 건국대앞에서 파는 것과 미묘하게 다르다. ![]() 못된 형 덕에 벌써 세상에 찌든 듯한. 정확히는 지가 벌써 세상에 초탈했다고 생각하는 20세의 모습. ![]() 안주는 매콤한 깐풍기~ 준호나 민석이한테도 먹여주고 싶다. 양은 적지만 맛은 괜찮은 곳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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