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11.04.10 20:29

[라인] 같이 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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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후. 운전하다가 느닷없이 벚꽃에 꽃혀버렸다.

꽃놀이 가자! 혼자라고 못 갈거 뭐 있겠어.



사실 꽃힌건 전혀 다른 곳이였는데. 운전중이라 제대로 찍을 수가 없었다.

이 사진은 차 안임을 노골적으로 보여주는 일종의 설정샷일 뿐이고...













오늘 강변도로를 걸으면서.

폰 배터리가 없어서 제대로 찍지는 못했다. 에잉... ㅠ_ㅜ



왠지 오늘은 마냥 걷는 것도 즐거웠다.

비록 피곤했지만...

무엇보다 가족들끼리 나와서 이야길 나누며 걷는게 무엇보다 부러웠다.

보기 좋다. 가족이란거. 참 보기 좋다.



시종일관 떠올린 노래가 이적의 같이 걸을까.

...같이 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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