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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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더운 날씨 덕분에 몇번이나 깨었다 잠들었다를.

반복했는지 모르겠다. 아우. 더워.

준호 깨울까봐 조심스레 씻고나서. 집을 나선 나는.

시간에 좀 여유가 있길래. 건대 앞에서 이발을 했다.

그리고 구미로 복귀.

아르바이트 출근.




물론. 여느때와 다름 없는 삶이요.

여자애들 다 챙겨주고. 내가 손해보는건 당연하지만.

윗 사람이 멍청해서 내가 고생하는건 진짜 싫다.

윗 사라들이 이때까지 고생한거 모르고.

뭐 시킨다고 징징대는 아랫놈도 싫다.





마음에 안 드는 놈 투성이라니까. -_-
  • ?
    스물스물™ 2006.08.11 07:33
    그때 내 상태가 깰 상태는 아니라서. 그냥 막해도 되는데.
    나는 잘때는 누가 때려도 잘 모르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