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하지만.
노력하면 다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지레 짐작 하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이루는 것은 신께서 정하겠지만 말이다.
-준호글 발췌-
저 글 참 맘에 와닿는다....
요새 너무 목표의식이 불투명 해져 버린 내 자신을
한번더 채직찔 할 필요을 느낀다.
그렇다고 먼가 목표의식이라는게 금방 생기는 것도 아닌듯 하다
적어도 내경우에는...
먼가 내가 생각했던것이 차질이 생기면서 솔직히 멀 해도 불안하다.
준호 말대로 지래짐작해서 해버리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정말 공감
한다.
머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알다 시피 내가 집에 있는게 참 곤욕이다.
어젠 박사 취업 추카로 술먹고 2시쯤에 들어왔다.
그리고 아버지 한테 아침에 늦게 일어 났다고 혼났다.
도대체 난 머하는것이며 난 왜 존재하고...
목표의식이 멀까...빨리 목표의식을 잡아야 하는데 그게
진짜 생각보다 빨리 잡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흐지부지 하게
목표의식을 잡았다간 큰일날것 같기도 하고
하기도 전에 지례겁먹는 나의 습관 지례혼자 결론 내리는 이
더러운 습관도 빨리 청산 해야되는데...
난 왜이리 부정적이지....아....
열심히들 삽시다 다들 힘든것 같은데 'ㅅ'
노력하면 다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지레 짐작 하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이루는 것은 신께서 정하겠지만 말이다.
-준호글 발췌-
저 글 참 맘에 와닿는다....
요새 너무 목표의식이 불투명 해져 버린 내 자신을
한번더 채직찔 할 필요을 느낀다.
그렇다고 먼가 목표의식이라는게 금방 생기는 것도 아닌듯 하다
적어도 내경우에는...
먼가 내가 생각했던것이 차질이 생기면서 솔직히 멀 해도 불안하다.
준호 말대로 지래짐작해서 해버리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정말 공감
한다.
머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알다 시피 내가 집에 있는게 참 곤욕이다.
어젠 박사 취업 추카로 술먹고 2시쯤에 들어왔다.
그리고 아버지 한테 아침에 늦게 일어 났다고 혼났다.
도대체 난 머하는것이며 난 왜 존재하고...
목표의식이 멀까...빨리 목표의식을 잡아야 하는데 그게
진짜 생각보다 빨리 잡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흐지부지 하게
목표의식을 잡았다간 큰일날것 같기도 하고
하기도 전에 지례겁먹는 나의 습관 지례혼자 결론 내리는 이
더러운 습관도 빨리 청산 해야되는데...
난 왜이리 부정적이지....아....
열심히들 삽시다 다들 힘든것 같은데 '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