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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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러니 하지만.

노력하면 다다를 수도 있다는 것을.

지레 짐작 하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것을.

이루는 것은 신께서 정하겠지만 말이다.

-준호글 발췌-

저 글 참 맘에 와닿는다....

요새 너무 목표의식이 불투명 해져 버린 내 자신을

한번더 채직찔 할 필요을 느낀다.

그렇다고 먼가 목표의식이라는게 금방 생기는 것도 아닌듯 하다

적어도 내경우에는...

먼가 내가 생각했던것이 차질이 생기면서 솔직히 멀 해도 불안하다.

준호 말대로 지래짐작해서 해버리면 아무것도 할수 없다는거 정말 공감

한다.

머 이글을 보는 사람들은 알다 시피 내가 집에 있는게 참 곤욕이다.

어젠 박사 취업 추카로 술먹고 2시쯤에 들어왔다.

그리고 아버지 한테 아침에 늦게 일어 났다고 혼났다.

도대체 난 머하는것이며 난 왜 존재하고...

목표의식이 멀까...빨리 목표의식을 잡아야 하는데 그게

진짜 생각보다 빨리 잡히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흐지부지 하게

목표의식을 잡았다간 큰일날것 같기도 하고

하기도 전에 지례겁먹는 나의 습관 지례혼자 결론 내리는 이

더러운 습관도 빨리 청산 해야되는데...

난 왜이리 부정적이지....아....

열심히들 삽시다 다들 힘든것 같은데 'ㅅ'
  • ?
    라인 2009.11.22 17:18
    ...이 상황에 푹 쉬라고한 내가 왠지 잘못한 기분이 드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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