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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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두주를 열심히 찾다가. 결국.
집 근처의 중국식품점에 들어갔다.

가게 이름이. 中國食品店 이다. 화교들이 운영하는건지.
이름이 똑같더라.

여튼. 예전엔 몰랐는데.
가게 안 분위기도 꽤 괜찮고. 주인도 굉장히 친절하더라.

예전엔 꼭. 불량식품 가게 마냥. 우중충했었는데.

여튼. 가서 이과두구 2병 사고.
마트에서. 객잔 삘나게. 컵 소면도 사왔다.
우후. 나는 지금. 무협 찍는 중.(ㅅㅂ...)

이과두주에 빠지다....
  • ?
    라인 2006.08.25 00:16
    응. 처음에 본 느낌은. 뭔가. 매니악한 곳. 혹은.
    비싼 곳의 이미지랄가. 무턱대고 들어가봤는데.
    오히려 너무 좋던 곳이였어...

    아....나도 이과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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