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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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보고 싶은 것만 내 눈에 보였던 것.

환상이 깨지지 않았다.

라는 것은. 늘 시시각각. 새로운 환상을 만들어냈던 것.

환생이 깨지는게 싫었던 걸까.

변화가 싫었던 걸까.






이제는 한번 틀을 깨트려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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