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준호랑 이야기 하다가였나...
준호가 알바비 받으면 양주 산댄다.
4족 보행건도 있고해서.
이제 양주는 죽어도 안 먹으려고.
할 줄 알았는데. 의외이기도 하고...
준호가 아저씨 같기도 하고..
왠지 진짜 갑자기 형 같아. -_-;;
난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
생활이던. 주위 환경이던. 지갑이던.
보면 한숨만 나올 뿐..
얻어먹기도 이젠 미안하고...
"있는 사람이 사는 거잖아? 니가 한 말이잖아"
그랬지. 내가 한 말이지.
내가 "살 때" 한 말이지. 내가 "얻어 먹을" 때 한 말은 아니거든.
내가 사는거. 내가 너희에게 해주는건 괜찮지만.
반대는 왠지 불편하다구.
물론 내가 불타올라야. 우리 테이블이 시끄럽긴 하지.
난 시끄러우니까. 하지만...
우리가 먼 미래가 되어도. 서로 찌질하게.
돈 문제로는 싸우지 말자고...
내가 말했었다.
원래 말과 행동은 다른법. 어쨋거나...
그랬단다. 미안해.
고작 조그마한 종이 조각이. 사람 짜증나게 한다.
젠장.
준호가 알바비 받으면 양주 산댄다.
4족 보행건도 있고해서.
이제 양주는 죽어도 안 먹으려고.
할 줄 알았는데. 의외이기도 하고...
준호가 아저씨 같기도 하고..
왠지 진짜 갑자기 형 같아. -_-;;
난 뭐하고 있지..라는 생각.
생활이던. 주위 환경이던. 지갑이던.
보면 한숨만 나올 뿐..
얻어먹기도 이젠 미안하고...
"있는 사람이 사는 거잖아? 니가 한 말이잖아"
그랬지. 내가 한 말이지.
내가 "살 때" 한 말이지. 내가 "얻어 먹을" 때 한 말은 아니거든.
내가 사는거. 내가 너희에게 해주는건 괜찮지만.
반대는 왠지 불편하다구.
물론 내가 불타올라야. 우리 테이블이 시끄럽긴 하지.
난 시끄러우니까. 하지만...
우리가 먼 미래가 되어도. 서로 찌질하게.
돈 문제로는 싸우지 말자고...
내가 말했었다.
원래 말과 행동은 다른법. 어쨋거나...
그랬단다. 미안해.
고작 조그마한 종이 조각이. 사람 짜증나게 한다.
젠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