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서 당신은 그 작은 손으로
>아픔을 짊어지려 하나요
>누구를 위해서 만이 아닌데
>눈을 떼지 말아요
>어째서 나는 헤매면서도
>도망칠 수가 없는 걸까요
>바라는 건 빛이 내리쬐는 햇살... 햇살을...
>Find the way
>빛나는 우주에 손이 닿지 않더라도
>울려퍼지는 사랑만을 의지하여
>나아가는 길의 끝에 빛이 보일 테니...
>You'll find the way...
>
>참. 슬레이어즈 다음으로 푹 빠져본 애니인것 같다.
>하나는. 알것 같다. 길을 택하고 목표를 택하는 것이 아닌.
>목표를 정하고 길을 택해야 한다는 것을.
>그럼 길을 잃지 않는다는. 것을.
>
>아직 무엇을 향해가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전체적인 내 삶을 꿈꿀 순 있지 않을까?
>
>누구처럼. 미래나. 평화로운 세상. 이런거 아니어도.
>적어도 내 주변은 말이야.
>
>
>
>
>
>-_- 41화던가? 저스티스와 프리덤이 손을 꽈악 잡는 장면에서
>난 왜 야오이가 생각나지. 초초초초초초초 느끼했삼. 우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