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조회 수 10027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때론 정신 차리지 못할 만큼 빠른 세상 살이지
바쁜 와중에 체면을 차리지 몸을 사리지
너나 할것 없이 누구나 말이지

왜이리 빠듯해 왜 혼자 서있어 세상 끝에
여유와 함께하는 삶은 산뜻해 일상은 따뜻해
주윌 둘러보면 삶의 이유는 가득해

너와 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이끌리고 사랑하고 이별하게 되지
쿨한 척도 해 보겠지만 혼자는 싫어
너와 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믿을 사람 절대 없다고 늘 생각하지
살피고 또 살피겠지만 혼자는 싫어

아름다운 세상이네 또 다른 사랑이, 사람이 우릴 기다려

너와 나는 어쩔 수 없는 속물이라 진실은 거짓보다 재미없어 흥미 없지
욕하면서 속도 풀어요 나만 아니면 돼

난 욕돼지 안되먹었지
난 어찌 아직까지 거짓 그리고 진실 몰라도
오늘도 내일도 사람 사는거 모두다 똑같은 거겠지

잘난이 못난이 섞인
세상의 이치는 모두 불협화음 하모니
어차피 혼자가 아닌
세상 모든 사람들이 친구되는 분위기

너와 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벼랑 끝의 너를 구한 진심어린 위로
불쑥 내민 투박한 손길 혼자가 아냐
너와 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위기는 더디 가고 평화는 쏜살같아
함께 울고 웃는 사람들 혼자가 아냐

아름다운 세상이네 또 다른 사랑이, 사람이 우릴 기다려

너와 나는 어쩔 수 없는 사람이라 아웅다웅 부대끼며 살아가야 하지
인생 뭐 그리 별 거 없어 함께 잘 살아보세

ahha ahha~

1,2,3 & 4 같이 타볼까 세상의 Floor,
1,2,3 & 4 같이 가보자 모두 Let's go
1,2,3 & 4 같이 타볼까 세상의 Floor,
1,2,3 & 4

우리의 형제 우리의 친구에게도 우리라 말해줘요
우리가 아닌 또 다른 우리에게도 우리라 말해줘요

우리의 형제 우리의 친구에게도 우리라 말해줘요
우리가 아닌 또 다른 우리에게도 우리라 말해줘요

우리의 형제 우리의 친구에게도 우리라 말해줘요
우리가 아닌 또 다른 우리에게도 우리라 말해줘요



이승환 9집에서 제일 좋아하는 곡.

뭔가 희망적이면서도 슬픈 노래다. 가사도 좋고...


이번에 금영 신곡으로 나온건 참 좋은데.
너무 어렵다...inmost보다 더 한거 같아.

연습해서 될 수준이 아닌 듯. -_-;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8 [스물] 최근 들어. 7 스물스물™ 2007.01.27 9810
167 [라인] 삐뚤어 질테야. 1 라인 2007.01.27 10239
» [라인] 건전 화합 가요 라인 2007.01.26 10027
165 [라인] 매정하구만. 라인 2007.01.26 9742
164 [라인] 도데체 무슨 생각입니까. 당신. 3 라인 2007.01.26 9899
163 [스물] 민돌 라인에게 묻노니!!! 2 스물스물™ 2007.01.22 9933
162 [스물] 發進!!!! 3 스물스물™ 2007.01.20 10009
161 [스물] 무책임함장 테일러. 4 스물스물™ 2007.01.20 9855
160 [스물] 나데시코를 보고. 4 스물스물™ 2007.01.18 9382
159 [라인] 난 그래도 홈페이지가 좋아. 3 라인 2007.01.18 9392
Board Pagination Prev 1 ... 59 60 61 62 63 64 65 66 67 68 ... 80 Next
/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