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기사의 댓글들.
군대 가기 전 한때는 그런 댓글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토론하는 문화가 있엇는데...
지금은 글만 적으면. 악플러들이 악플을 달아서
사람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지금의 댓글 공간은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그저 비꼬기밖에 못하는 사람들의 놀이터가 된것 같다.
군대 가기 전 한때는 그런 댓글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내세우고 토론하는 문화가 있엇는데...
지금은 글만 적으면. 악플러들이 악플을 달아서
사람의 마음을 갈기갈기 찢어놓는다.
지금의 댓글 공간은 자신의 의견이 아니라.
그저 비꼬기밖에 못하는 사람들의 놀이터가 된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