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비안의 해적 첫편에서.
우리의 위대한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 역)는 말한다.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최선의 행동을 할 경우
그것으로 족할 뿐이다."
완전하게 옮긴건 아니지만...
타인과 내가 있을때 다른 사람이 나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
그것이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면.
나는. 거기에 대해서 뭐라 할 수 없는 것인가?
영화속에서 해적들은 서로를 속이고 속이기를 반복한다.
약속과 신의는 좋을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약속과 신의를 버린다 해서. 원망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으니까.
모르겠다.
하지만. 타인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음을 원망하지 않고
산다는건. 어렵고, 넓게 보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은 알 것 같다.
아직 수양이 덜되서 저런 생각은 하지 못하겠다.
우리가 사는 삶이 저런것일까.
내 생활 패턴이나 빨리 회복해야겠다.
우리의 위대한 캡틴 잭 스패로우(조니 뎁 역)는 말한다.
"다른 사람이 그 사람의 입장에서 최선의 행동을 할 경우
그것으로 족할 뿐이다."
완전하게 옮긴건 아니지만...
타인과 내가 있을때 다른 사람이 나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할 때.
그것이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이라면.
나는. 거기에 대해서 뭐라 할 수 없는 것인가?
영화속에서 해적들은 서로를 속이고 속이기를 반복한다.
약속과 신의는 좋을 때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약속과 신의를 버린다 해서. 원망하지 않는다.
그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었으니까.
모르겠다.
하지만. 타인이 내 마음대로 움직여주지 않음을 원망하지 않고
산다는건. 어렵고, 넓게 보고 생각해야 한다는 것은 알 것 같다.
아직 수양이 덜되서 저런 생각은 하지 못하겠다.
우리가 사는 삶이 저런것일까.
내 생활 패턴이나 빨리 회복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