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7.09.02 15:34

[스물] 말이라는것.

조회 수 1034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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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하면. 내가 잘 못하기로 자부한다.(퍽).

채팅을 하면서, 인터넷 사회가 되면서. 꽤나 많은 말들을 했던것 같다.

그리고 남들에게 상처준것도.


기억 나는거 몇가지 꼽으라면.

고등학생때, 라인한테. 말한것.

다음은 온라인 게임을 하며.

올렸던 글이 문제가 되어 친인께서.

"넌 내 모든걸 부정해버렸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고.

군대에서는 수도 없이 생각없이 말한다고

혼도 났었다.


전역후에는. 나아진것 같진 않지만.

원채 말을 잘 못하는 나이기에. 100가지 말할게 있다면

고르고 골라서 10가지만 말하자.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이런 글 역시 누군가가 보고 -_-^ 이런 표정을 짓겠지만(웃음)

나 역시 말을 잘 못하고 누군가한테 생각없이 상처주고.

그러니까. 너무 신경쓰지 말자고.


누군가가 나의 말에 반응한다는건 중요한 사람이라는 거니까.


쌤쌤해 -_-
  • ?
    라인 2007.09.04 06:38
    -_- 역시 이런 말로는 뭔가 이상하다니깐.
    음... 역시나. 잘 모르겠다.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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