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용돈이 적니 어쩌니는 핑계.
나도 내 옷이나 좀 사고. 취미생활도 하며.
나한테 좀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돈 받으면 늘 폰비.
혜진이 만나면 만나는 대로 돈 쓰고 - 내가 다 내지는 않는다 -
그리고. 돈 없어서 한달 겔겔대고.
혜진이 신발 사는거 보고 생각했다.
친구고 연인이고 나발이고. 나부터 좀 챙기자고.
정말 난 영양가 없이 사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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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7 19:05
[라인] 내 자신에게 투자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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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용돈이 적니 어쩌니는 핑계. 나도 내 옷이나 좀 사고. 취미생활도 하며. 나한테 좀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돈 받으면 늘 폰비. 혜진이 만나면 만나는 대로 돈 쓰고 - 내가 다 내지는 않는다 - 그리고. 돈 없어서 한달 겔겔대고. 혜진이 신발 사는거 보고 생각했다. 친구고 연인이고 나발이고. 나부터 좀 챙기자고. 정말 난 영양가 없이 사는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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