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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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용돈이 적니 어쩌니는 핑계.

나도 내 옷이나 좀 사고. 취미생활도 하며.

나한테 좀 투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용돈 받으면 늘 폰비.

혜진이 만나면 만나는 대로 돈 쓰고 - 내가 다 내지는 않는다 -

그리고. 돈 없어서 한달 겔겔대고.






혜진이 신발 사는거 보고 생각했다.

친구고 연인이고 나발이고. 나부터 좀 챙기자고.






정말 난 영양가 없이 사는가보다.
  • ?
    민돌 2008.04.18 19:32
    나도 나한테 머 챙기나..흠...나도 친구고 연인이고 나부터 챙겨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스물스물™ 2008.04.20 15:55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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