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좋긴 하지만.
항상 좋은 것도 아니고 가끔은 불쾌하기도 하다.
이제 남자들의 매너있는 한 마디가 필요한 시점인것도 같다.
"좀 가려주시죠?"
시원하고 매력적으로 입는것도 좋지만
조금쯤 타인의 시력을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_ㅠ 그나저나 이제 오양이 전부 혼자서 다 하니
난 완전히 얹혀사는 기분.
머 상관없으려나.
항상 좋은 것도 아니고 가끔은 불쾌하기도 하다.
이제 남자들의 매너있는 한 마디가 필요한 시점인것도 같다.
"좀 가려주시죠?"
시원하고 매력적으로 입는것도 좋지만
조금쯤 타인의 시력을 배려해줬으면 좋겠다.....
-_ㅠ 그나저나 이제 오양이 전부 혼자서 다 하니
난 완전히 얹혀사는 기분.
머 상관없으려나.

역시 뭐든 내킬때 손에 집어야 이해를 한다는걸 새삼 느꼈달까...
괜히 열심히 해서 애착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