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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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새롭지 않더라도.

똑같은 위치에 서성이고 있다가도. 생각을 바꾸고 한걸음.



아까 민석이한테 말하면서 느꼈다.



나도. 잘은 모르겠지만 아마 준호도.

이제 한걸음.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고. 힘든 문제는 여전히 힘들고.

결과는 여전히 알 수 없고.



열심히 한다고 바뀌는 결과도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 기운차게 한걸음.

다시 또 한걸음. 긍정적인 사고. 흔들리고. 실패해도.

금방 다시 일어서길.








지금의 나를 부정해봐야 의미가 없다.
  • ?
    민돌 2008.09.30 16:47
    오오 아름다운 역시 세상은 아름답다 .. 하지만 난 안그런거 같은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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