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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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은 추웠다. 이런저런 생각도 많은 밤이였다.

꼬맹이 생각이 났다. 하지만 지금 이게 제일 좋을거란 생각에. 머뭇.


늘 듣던 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밤에 쓰는 편지.



라는 코너에. 짧게 글을 썼다.

꼬맹이한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몇줄 썼다.






그다지 애절할 것도 없는. 그냥저냥 평범한 몇 줄.







오늘 과제가 있어서. 학교에 갔다.

지금은 새벽 4시 45분. 별 생각 없이 스위트 뮤직 박스 홈페이지에 갔는데.

밤에 쓰는 편지에 소개됐고. 신청곡도 그대로 나온 것 같더라.




젠장. 왜 못듣는 날에 켜준거냐고.

내일 다시 듣는 라디오로 들어봐야겠다. 꼬맹이에게 전해졌을까.





자. 이제. 어쩔까..






라디오는 11월 19일 일기에..
  • ?
    라인 2008.11.20 00:55
    오늘 다시듣기로 들었는데.
    거의 새로 써서 방송했구나. 어쩔 수 없나. ㅋㅋ
  • ?
    민돌 2008.11.27 23:34
    나는야 쿨한 도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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