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은 추웠다. 이런저런 생각도 많은 밤이였다.
꼬맹이 생각이 났다. 하지만 지금 이게 제일 좋을거란 생각에. 머뭇.
늘 듣던 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밤에 쓰는 편지.
라는 코너에. 짧게 글을 썼다.
꼬맹이한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몇줄 썼다.
그다지 애절할 것도 없는. 그냥저냥 평범한 몇 줄.
오늘 과제가 있어서. 학교에 갔다.
지금은 새벽 4시 45분. 별 생각 없이 스위트 뮤직 박스 홈페이지에 갔는데.
밤에 쓰는 편지에 소개됐고. 신청곡도 그대로 나온 것 같더라.
젠장. 왜 못듣는 날에 켜준거냐고.
내일 다시 듣는 라디오로 들어봐야겠다. 꼬맹이에게 전해졌을까.
자. 이제. 어쩔까..
라디오는 11월 19일 일기에..
꼬맹이 생각이 났다. 하지만 지금 이게 제일 좋을거란 생각에. 머뭇.
늘 듣던 라디오.
정지영의 스위트 뮤직 박스 홈페이지에 접속했다.
밤에 쓰는 편지.
라는 코너에. 짧게 글을 썼다.
꼬맹이한테 하고 싶었던 말들을 몇줄 썼다.
그다지 애절할 것도 없는. 그냥저냥 평범한 몇 줄.
오늘 과제가 있어서. 학교에 갔다.
지금은 새벽 4시 45분. 별 생각 없이 스위트 뮤직 박스 홈페이지에 갔는데.
밤에 쓰는 편지에 소개됐고. 신청곡도 그대로 나온 것 같더라.
젠장. 왜 못듣는 날에 켜준거냐고.
내일 다시 듣는 라디오로 들어봐야겠다. 꼬맹이에게 전해졌을까.
자. 이제. 어쩔까..
라디오는 11월 19일 일기에..

거의 새로 써서 방송했구나. 어쩔 수 없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