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2008.11.23 22:26

[라인] ~_~

조회 수 523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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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니. 노력했느니.

이제 다 잊었으니. 열심히 살고 있느니.




자기한테만 관대함.

서울 다녀오면서 거울속의 나를 보니. 한심하다 못해 토할거 같았음.


자꾸 비릿해서 기분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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