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적은 바로 나.
놀고 싶어 하고 쉬고 싶어 하는 내가 바로 나의 최대의 적이다.
여러 사람들이 귀에 딱지 앉을 만큼 많이 이야기하지만
그만큼 자신을 적으로 여기기가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도 나태해지려는, 여유 부리려는 자신을 다잡아 본다.
놀고 싶어 하고 쉬고 싶어 하는 내가 바로 나의 최대의 적이다.
여러 사람들이 귀에 딱지 앉을 만큼 많이 이야기하지만
그만큼 자신을 적으로 여기기가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오늘도 나태해지려는, 여유 부리려는 자신을 다잡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