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정말, 마감 잘 지킬 수 있을까,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과제 2개 모두 제법 맘에 들게 만들어졌고,
공모전 제출용은 미래 녹색소비 사회 관련 가상 뉴스기사...
내용은 에코 마일리지제도를 가정내 확대 시행 한다는 내용...
공모전 제출이니 만큼 'ㅅ' 상금받자.
상금 받으면 소고기 산다.
믿어라. 나는 운영자다. 심사위원이다. 나는 관리자다.
어쨌거나 밤을 꼴딱 샌 보람이 조금은 있는듯.
박카스와 함께라면 세상 끝 까지 달려가겠어!
희망 한 병, 격려 한 병! 박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