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젠 다 쓰러져가는 보금자리 ~스물라인&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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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Marx의 노래를 들어보자.

유감스럽게도 벅스(http://www.bugs.co.kr)에 가서 찾아봤으나
국내에서 발매된 Now and Forever 라는 타이틀의 베스트앨범은 없고
그 다음해에 발매된 Greatist Hits 만 있었으니...

그래도 골라서 들으면 되지 않는가?

Child of The Night, Angelia, Hazard, Keep coming Back,
Hold on to the Night, Right here waiting. 을 추천한다.

리차드 막스는 국내에서는 발라드로 알려졌지만 정작 그의 음악은
롹이다. 파워풀하지도 그렇다고 누구처럼 7옥타브(8옥타브?)의
고음도 나오지 않는다.
하지만 그의 멋진 기타 소리에 그의 허스키하고 안정된 목소리가
덥혀져 나와 남성다운 면을 여지없이 보여준다.

국내에 알려진 Now and Forever 등의 발라드 곡들과 달리 추천곡들은
꽤나 기타가 묘하다. 컴컴한 밤의 항해를 하는 기분이랄까.
막막하면서도 중반부의 그의 낮지만 힘있는 목소리가 우리의 몸에도
정신에도 힘을 넣어준다.

대항해시대 2를 한창할 당시 국내 발매된 베스트 앨범을 틀어놓고
게임을 해서 그런진 몰라도. 상당히 바다의 남자라는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다. 설사 이와 다른 관점으로 다른 분위기로 듣더라도
-_- 할 수 없지뭐~ 으하하하하하하. 그럼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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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스물™ 2004.01.14 08:44
    다른 곡들도 대부분 롹풍으로 좋으니 한번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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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西狂神雕 2004.01.15 16:50
    Right here waiting...개인적으로 Now and forever보다 더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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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물스물™ 2004.01.15 17:35
    그 노래도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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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 2004.01.16 22:50
    -_- 흥... 영어는 인류의 적이야.